본문바로가기
SERIM

세림은 자연입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건강한 가치를 사랑합니다

행복한 미래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세림의 가장 큰 가치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SERIM

세림은 자연입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건강한 가치를 사랑합니다

행복한 미래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세림의 가장 큰 가치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SERIM

세림은 자연입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건강한 가치를 사랑합니다

행복한 미래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세림의 가장 큰 가치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SERIM

세림은 자연입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건강한 가치를 사랑합니다

행복한 미래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세림의 가장 큰 가치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SCROLL DOWN 스크롤다운

계열사소개

세림현미

세림물산

세림

에스알코리아

SERIM GULF

세림현미

1996년 세림현미 김천공장과 세림현미 세종공장으로 설립된 (주)세림현미는 2003년 곡창지대인 전라북도 정읍에 최신설비를 완공하여 대한민국 유일의 현미유 추출·정제 설비를 보유있는 현미유 전문기업입니다. 20여 년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하여 국산 현미유의 생산기반을 정착시키고, 소재연구 및 플랜트 개발을 통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세림물산

1994년 설립된 주식회사 세림물산은 국내최초로 비닐봉투와 플라스틱용기의 생산을 시작으로 40년간의 플라스틱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물탱크 관련하여 백여개의 특허,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LG화학의 물탱크 사업을 인수한 영성산업으로부터 특허 및 설계, 시공기술을 이전받아 국내 조달청 공급 및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을 하고있는 SMC/STS물탱크 전문기업입니다.

세림

1996년 설립된 주식회사 세림은 대림코퍼레이션 석유화학 사업부의 충청·전북 지역 총판대리점으로 합성수지 판매하는 주력으로하고, 식품사업부, 건자재사업부의 원부재료의 공급을 총괄하고, 내륙운송을 위한 운송사를 영위하고 있는 트레이딩 전문기업입니다. 주식회사 세림은 지속적인 혁신과, 고객중신의 경영시스템을 통하여 고객께 기쁨과 편리함을 드리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에스알코리아

주식회사 에스알코리아는 상사부분과 기술개발부분으로 사업군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상사부분은 식품, 농자재, 건축자재 등 대한민국의 우수제품의 해외트레이딩과 국내 물류를 담당하고 있으며, 기술개발부분은 기술선도 기업이 되기 위하여 전문성을 보유한 인재를 양성하여 식품, 건자재의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SERIM GULF

2019년 설립된 SERIM GULF는 세림 건자재사업부, 식품사업부의 중동, 아프리카, 유럽 진출의 교두보로써 UAE Sharjah에 설립되었고, GCC지역의 수처리 전문 기술서비스의 제공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식품/소재사업부

이땅의 환경과 고객의 건강을 함께 생각하는 로하스 선도 기업으로 앞장서기 위해
로하스원칙에 기반한 식생활문화를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건자재사업부

끊임없는 기술발전과 고객만족을 통해
가장 안정적이며 믿을 수 있는 국내 물탱크 단일 매출 1위 기업

합성수지유통사업부

고품질 합성수지 대림 폴리에틸렌을 유통하는
국내 대리점으로서최첨단 설비와 세계적인 규모

세림소식

NOTICE

전주지방법원, "정읍시는 세림현미에 자가품질검사 부적합식품 회수명령을 취소하라" 판결

- 전주지방법원, "정읍시는 세림현미에 자가품질검사 부적합식품 회수명령을 취소하라" 판결 -전주지방법원은 2019. 07. 25. 정읍시청 정읍시장이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식회사 세림현미(전라북도 정읍 소재)가 제조․판매한 ‘라온현미유’(식품유형 : 현미유) 제품에서 벤조피렌이 기준(2.0 ㎍/㎏ 이하) 초과 검출(2.5 ㎍/㎏) 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에 대하여 주식회사 세림현미가 제기한 자가품질검사 부적합제품 회수명령 취소 사건에 대해서 주문과 같이 판결하였다. ‘1. 피고가 2018. 8. 28. 원고에게 한 자가품질 부적합제품 회수명령을 취소한다.’(전주지방법원 2019.07.25. 선고 2018구합2923 판결)□ 지난 2019년 7월 25일 주식회사 세림현미(대표 고종환, 고태경)는 정읍시청을 상대로 제기한 자가품질검사 부적합식품 회수명령 취소의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 이로 인해 세림현미는 벤조피렌 기준치초과 제품을 판매했다는 불명예를 벗을 수 있게 되었다.□ 세림현미는 2018년 11월 정읍시청을 상대로 자가품질검사 부적합식품 회수명령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주식회사 세림현미가 요구한 분석 오류의 가능성에 따른 재분석의 요청을 법령이 없다는 이유로 거부하고 행정기관인 정읍시청을 통하여 부적합식품 회수명령을 지시하였다.□ 이에 세림현미는 추가로 검사한 모든 제품이 적합의 제품으로 확인되고 자가품질검사시 사용된 제품의 검사결과도 적합제품으로 확인되어 검사의 오류를 주장해왔다.□ 반면, 식약처는 부적합식품은 검사 후 60일 동안 의무적으로 보관하는 법만 있을 뿐 재검사를 할 수 있는 법령이 없다는 이유로 재검사 불가 주장을 고수해 왔다.□ 하지만, 전주지방법원은 자가품질검사에 사용된 제품을 분석한 결과 정상임을 확인하였고, 식약처와 정읍시청의 행정명령을 부당하다는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무엇보다 이번판결은 법령의 미미로 인한 부당한 행정조치로 건실한 기업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2019.07.28